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30 | 신년특별새벽기도회2 | 목사님 | 2015.02.26 | 18367 |
| 29 | 신년특별새벽기도회1 | 목사님 | 2015.02.26 | 18814 |
| 28 | 신년특별새벽기도회3 | 목사님 | 2015.02.26 | 21452 |
| 27 |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[1] | 목사님 | 2014.07.15 | 22941 |
| 26 | 귀있는 자는 들으라 [1] | 목사님 | 2014.12.10 | 24394 |
| 25 | 미래는 내일을 희망하는 자의 몫입니다 [2] | 목사님 | 2013.12.13 | 24895 |
| 24 | 새해를 어떻게 맞이할 것입니까? | 하성일 | 2010.12.25 | 26734 |
| 23 | 정상에 올라야 할 이유 | 하성일 | 2011.01.01 | 27123 |
| 22 | 미녀와 야수 | 목사님 | 2011.01.14 | 27124 |
| 21 | 마른 장작이 됩시다. [2] | 목사님 | 2014.12.10 | 27387 |
| 20 | 사람의 말이 운명을 결정합니다. | 목사님 | 2011.06.06 | 29480 |
| 19 | 하나님의 막대기를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. | 목사님 | 2011.05.14 | 29498 |
| 18 | 가장 소중한 선물 | 목사님 | 2011.02.20 | 29593 |
| 17 | 겸손이 성장의 비결입니다 | 목사님 | 2011.10.06 | 30009 |
| 16 | 사명을 발견해야 합니다 | 목사님 | 2011.01.06 | 30714 |
| 15 | 신년특별새벽기도회5 | 목사님 | 2015.02.26 | 30968 |
| 14 |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 | 목사님 | 2011.01.27 | 31371 |
| 13 | 나도 나를 잘 모릅니다. | 목사님 | 2013.02.02 | 31571 |
| 12 | 가장 가치있는 일 | 목사님 | 2012.07.12 | 31987 |
| 11 | 뒷 담화는 자신을 공격하는 무기가 됩니다. | 목사님 | 2011.11.03 | 32198 |